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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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바누아투 섬에서 태풍 '팸'의 여파로 어린 소년이 호주 의사로부터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바누아투에 태풍 피해로 인해 식량과 식수가 부족하고 대피소 또한 부족해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태풍의 피해로 현재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바누아투는 열대성 폭풍이 잦은 섬나라로 알려져있다.
AFP PHOTO / JEREMY P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