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함평군(군수 안병호)과 함평단호박향토사업단(단장 홍영민)은 단호박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함평단호박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전문화 과정으로 확대개편 운영한다.
2013년부터 국립목포대학교주관으로 단호박 재배농가, 가공업체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단호박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 1․2기 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3기 아카데미 과정은 전문화과정으로 아카데미 1,2기 수료생과 관련농업전문가를 대상으로 3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 18일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호박산업화 마케팅, 단호박창업, 2개 과정으로 16주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문강의 및 벤치마킹 등 현장학습체험위주의 과정으로
단호박 생산, 유통, 마케팅전력 등 전문기술의 습득하고 교육을통해 양성된 전문 인력들은 단호박의 전문리더로서 생산농가의 지도자 역할을 하고 단호박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리더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함평군은 무화과, 쑥, 고사리를 비롯한 단호박을 지역특화 전략품목으로 지정 육성하고 함평단호박 향토사업으로 2013년부터 2015년 3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집중육성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