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파키스탄 북서부 스와트 벨리에 위치한 비시그람 마을에서 장남감에 숨겨진 폭탄이 터져 아이2명과 아이의 아버지가 숨졌다.
지역 경찰서장 살림 칸 마왓은 35세 남성이 거리에서 장난감을 사서 집으로 돌아와 가지고 놀던 중 폭발해 아이 2명과 아버지가 숨지고 사촌 조카 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장남감 속에 숨겨진 폭탄 폭발로 인해 수십명의 아이들이 사망한 사건이 2차례 있었다.
1980년대 침략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무기로 소련군이 아프가니스탄 이웃 국가에 장난감 폭탄을 공중에서 투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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