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광주광역시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군(軍) 관련 현안 업무를 자문할 안보정책자문단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보정책자문단은 육군 소장으로 예편한 박기주 예비역 소장을 단장으로, 해군 장성 출신 1명, 공군 장성 출신 1명, 육군 영관급 출신 6명 등 각 군별로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지역 출신 예비역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1년이며, 비상근 무보수로 광주시와 軍 간 안보 현안 업무에 대한 자문과 지원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보정책자문단은 시정의 軍 관련 현안 조정과 자문은 물론, 軍과의 공조체계 강화 활동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