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북동부 바마 지역 탈환을 하려고 나이지리아군이 접근해오자 마을에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지리아 북동부 바마 지역은 나이지리아 북동부 최대도시인 마이두구리에서 남동쪽으로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보코하람 무장단체가 마을을 점령하고 있다.
보코하람 무장단체가 마을에 오후 12시경 불을 질렀고 수백명의 주민들이 대피했고 주민 일부 중 몸이 불편한 환자나 노인들은 마을을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화 마을 목격자에 따르면 보코하람 무장단체가 7개월동안 주민들을 포로로 잡고 도망가지 못하게 통제했었는데 마을 방화를 저지르기 전에 도망치라고 말해줘서 놀라웠다고 전했다.
한편 나이지라이군은 보코하람이 장악한 지역을 탈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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