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켄터키주 북부에 위치한 오하이오 강이 폭우와 홍수로 인해 18년 만에 가장 높은 지점에 도달해 경고가 내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지난 10년 중 최고치인 1.8m보다 높은 17.5m로 측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코빙턴에 있는 강의 도로가 물에 갇히고 보행자 거리와 교통을 유지하기 위해 홍수 벽을 세우고 있었지만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이마저도 무산되었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수량은 느리게 움직이는 폭풍과 관련해 오하이오밸리와 대서양 중부에서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COVINGTON; LOUISVILLE, KENTUCKY, UNITED STATES
Source: 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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