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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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활용기반을 확충하고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보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올해 667억 원을 투입해 8,620ha의 사유림을 매수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최근 10년간 8,046억 원을 들여 사유림 105천ha를 매입한 결과 전체 산림면적 중 국유림이 차지하는 비율은 24.8%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2030년까지 임업선진국 수준(미국 33%, 독일 33% 등)으로 국유림의 점유비율(32%, 2,042천ha)을 높일 계획이다.
사유림 매수 대상지는 기존 국유림과 연접되고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과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용도가 제한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제주곶자왈,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이다.
이를 통해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임산물의 안정적 공급 등을 위한 산림경영기반을 확충하며 사유재산권을 보호하고 있다.
산림청 김형완 국유림관리과장은 "국유림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지역적으로 편중되어 있는 국유림을 균형 있게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