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새마을부녀회가 2015년 희망나눔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녀회는 지난 11일 목포시청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대형마트의 지역사회 환원사업과 기부문화 정착 협약을 맺었다.
목포시, 이마트목포점, 목포시새마을회는 협약을 체결하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 사업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2015년도를 ‘희망나눔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 추진기간으로 하며, 상호 협의 후에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