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일본에서 동일본지진해일의 4주년을 추모 기념하기 위해 아키히토 천황과 미치코 황후, 일본 총리 아베 신조 등이 참여해 추도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 이와테현 남동부 해안에 위치한 가마이시시에서 규모 9.0의 해저지진이 발생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해 15,891명이 사망했고 2,584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2011년 후쿠시마현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 230,000명이 대피하고 피난처에서 여전히 80,000명의 생존자가 살고 있다.
정부가 수십억 달러의 재해 복구 지원 다짐에도 불구하고 복구 및 발전이 느려져 일부 지역은 유령 도시로 유지되고 이쓰며 재해 난민 수천명이 이에 대처하기 위해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일본 신조 아베 총리는 재건을 위해 새로운 단계로 이동하고 재난 피해자들을 위해 최상의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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