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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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9일 음질과 편의성을 크게 강화한 휴대용 스피커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LG 포터블 스피커’는 블루투스로 다른 IT기기와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음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스피커다.
이 제품은 전작 대비 출력을 3배 이상 높인 20와트(W)의 고출력 사운드를 지원한다. LG전자는 중저음을 담당하는 패시브 레디에이터를 하나 더 추가한 ‘듀얼 패시브 레디에이터’로 한 층 깊고 풍부한 중저음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독자 음향기술 ‘오토 사운드 엔진’은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 없이 또렷한 사운드를 구현해 준다.
LG전자는 무선연결 기능을 강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스피커에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IT기기를 동시에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노래가 끝나면 자동으로 다른 스마트폰에 있는 노래가 시작된다. 전용 앱 ‘LG 오디오 블루투스’를 사용하면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을 끊고, 다른 스마트폰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들을 수 있다
‘LG 포터블 스피커’ 2대를 연결하면 각각 스테레오 시스템의 왼쪽 스피커와 오른쪽 스피커의 역할을 하게 돼 사용자가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LG 사운드 싱크(LG Sound Sync)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미니 사운드바로도 활용할 수 있다.
포터블 기능도 강화됐다. 전작보다 작아진 사이즈로 핸드백이나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다. 이 제품은 한 번 충전하면 최대 9시간 음악을 재생할 수 있어 소풍이나 캠핑에서도 유용하다.
LG전자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 록 레드, 오렌지, 옐로우 등 3종류의 오디오 케이스도 함께 선보인다.
‘LG 포터블 스피커’의 가격은 17만 9천원, 케이스는 1만 9천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작지만 품격 있는 사운드에 편의성을 더 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