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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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구인구직의 허브(Hub)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설치한 경북일자리종합센터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일자리종합센터는 경북일자리알림e, 찾아가는 일자리 센터, 채용정보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 추진결과 2011년 584명이었던 취업실적을 2014년도 182% 증가된 1,066명의 구직자를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도는 올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별, 계층별, 연령별 특화전략에 입각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취업실적 사업을 강화하고 고용구조 흐름에 맞춘 신규 사업을 보강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해 5월 지자체로서 유일하게 경북형 대체인력뱅크 현판식을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갖고 8월 도·잡코리아·(주)KTCS대구사업단과MOU체결 등의 노력으로 19개 기업 38명 취업실적을 거뒀다.
또 우수한 여성 인력발굴과 훈련과정 확대로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활성화해 지역발전 및 고용률 70%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도는 전국에서 40대 경제활동 인구비율이 가장 높고(전국 80.7%, 대구 78.9%, 경북 82.8%) 고령화 사회 및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과의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 DB구축과 온·오프라인 잡매칭 활동을 동시에 운영,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서비스를 집중지원할 방침이다.
전용환 도 일자리창출단장은 도는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을 위해 일자리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들로 더 좋은 일자리 발굴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 내방·동행면접, 취업역량 강화교육, 채용대행지원 등 수요자중심의 구인·구직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