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 핵 협정에 대해 이스라엘 총리가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공하지 않고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미국 주도 이란 핵 협상이 진행되는 의회에서 "미국 주도 이란 핵 협상은 나쁜 협상이며 이란의 핵은 막지 못할 것이다. 국제 사회가 단결하고 협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오로지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으로부터 이란을 방지하려는 계약에만 동의하고 있다"고 전해 앞으로 이란 핵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이스라엘의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 핵무기 개발 저지 협상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이스라엘 총리는 과거 북한처럼 또다시 속을 것이라며 협상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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