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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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업체 ㈜스페이스네트(대표 김홍철)와 ㈜프리텔레콤은 기존 LGU+와 KT 알뜰폰 서비스에 이어 SKT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2001년 LGU+ 선불형 이동통신서비스를 시작으로 2010년 KT 알뜰폰, 2012년 LGU+ 알뜰폰을 차례로 서비스해 온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MVNO)은 이로써 국내 최초로 통신 3사 알뜰폰을 서비스하게 됐다.
또한 ‘freeT’로 브랜드를 통합해 다양한 단말 상품과 더욱 저렴한 요금제 상품을 제공하여 소비자의 선택지을 넓히고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SKT 알뜰폰은 선불 요금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 초 SKT 후불요금제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1차로 출시되는 SKT 선불요금제는 ▲월 기본료 0원에 통화료 3.3원(초), 문자 15원(건)인 제로 요금제, ▲월 기본료 4,500원, 통화료 1.8원(초), 문자 15원(건)인 절약 요금제, ▲월 기본료 9,000원(일차감 300원), 통화료 1.5원(초), 문자 15원(건)인 통화할인 요금제 3가지가 있다.
이 밖에도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에서는 ▲기본 요금을 50%로 낮춘 의무약정 없는 ‘반값 유심 요금제’, ▲가족끼리 뭉치기만 해도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온 가족 요금할인 혜택’과 1년 이상인 고객에게 요금과 단말 할인을 제공하는 ‘장기·우수고객 할인 혜택’의 평생 고객 할인 프로그램 ▲고객 맞춤 상담센터 등을 제공하고 있다.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관계자는 “이번에 통신 3사 알뜰폰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소비자의 요금제,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효도폰, 피쳐폰, 선불폰 등을 고를 때 알뜰폰 통신사에 대한 고민을 줄였다”며 “앞으로 알뜰폰 업계의 선두 사업자로서 대중화에 앞장서고 질적 성장을 도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freeT 알뜰폰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