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브라질 뉴스에 따르면 지난주 한 사고 현장을 찍던 15세 소년이 경찰이 쏜 총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리오 근처 빈민가에서 친구들고 놀고 있던 앨런드 수자리마는 경찰의 사고 현장을 찍다가 경찰의 총격에 의해 숨졌고 이 배경은 소년이 들고 있던 핸드폰에 계속 녹화가 되어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 밀매를 대상으로 한 젊은 남성의 현장 수색을 하던 중에 총격을 가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2016년 올림픽 유치 준비가 한창이지만 최근 몇달 동안 빈민가에서 잦은 폭력과 사망자가 늘고 있다.
지난 1월 25일에도 유탄에 의해 3명이 숨지고 25명의 부상을 입었다.
cdo/lbc/jv/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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