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카카오헬스케어, 혈당주치의 업무협약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보건소가 카카오헬스케어와 5일 당뇨 전단계 및 당뇨병 대상자의 혈당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연속혈...
국방부는 방사청 획득전문인력 개방형 인사관리 시행에 따라 지난 2월 25일 심의를 통해 획득전문인력 19명에 대해 순환보직을 시행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방위사업청에 근무하는 획득전문인력이 대위 5년 차에 선발된 후 방위사업청에만 근무하는 ‘폐쇄형 인사관리체계’를 유지해 왔다.
이러한 폐쇄형 인사관리는 ‘소요, 운영유지’ 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지고, 야전 실무부대에 대한 현장감이 떨어져 전문성을 갖춘 인재 육성이 제한되는 문제점 등이 제기되었으며, 장기간 보직함으로써 방산업체 관계자와 유착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방부는 2015년 1월 1일부로 국방 인사관리 훈령을 개정하여 획득전문인력을 방사청과 ‘국방부·합참·각군’으로 순환 보직하는 개방형 인사관리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25일, 방위사업청에서 5년 이상 근무한 현역을 대상으로 심의를 실시하여 19명을 국방부·합참·각군으로 순환 보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러한 심의는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러한 획득전문인력 개방형 인사관리 시행을 통해 획득전문인력이 방위사업청에서 5년간 근무한 후에는 반드시 국방부, 합참, 각군에서 12~18개월 이상 근무하게 되며, 국방부, 합참, 각군에 근무하는 전력분야 근무자도 방위사업청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획득전문인력은 ‘소요, 운영유지’ 분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전문성을 갖추게 됨으로써, 이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