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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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25(수) 기획재정부를 방문, 강원랜드 계약직 해지사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정원 증원을 건의한다.
강원랜드는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낙후된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고용창출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금번에 해지 통보된 계약직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자란 폐광지역 출신 및 광부 자녀가 대부분이고,
이번에 계약해지된 직원은 열악한 강원랜드의 업무여건을 감안하여 증설된 영업장의 인력 보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력이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강원랜드는 기획재정부의 정원 확대 미승인의 이유를 들어 2013년도에 채용한 계약직 사원 465명 중 221명만 정규직 전환을 결정하고 지난 2월17일 1차 채용된 288명 중 152명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4월말 2차로 선발된 177명 중 92명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폐광지역 시장군수협의회 및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 고한 사북남면신동지역 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등 지역사회단체들의 계약직 직원의 정규직 미전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등 반발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조속한 시일 내에 기획재정부로부터 정원을 추가로 승인받아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의 초석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