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카카오헬스케어, 혈당주치의 업무협약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보건소가 카카오헬스케어와 5일 당뇨 전단계 및 당뇨병 대상자의 혈당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건강케어 24시간 혈당주치의 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연속혈...
|
청양군은 오는 23일까지 귀농인 영농정착과정 교육생 3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농촌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영농정착 동기부여 및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귀농인 영농정착과정 교육은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14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청양의 주요 작물인 고추, 구기자, 토마토, 오미자 재배교육을 위해 농촌지도기관 및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귀농 선도농가 및 선진 작물재배 농장의 생산·가공·유통 현장을 중심으로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하순경에는 3박 4일 일정으로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영농정착과정과 귀농·귀촌 학교를 통해 교육생 250명을 배출했으며 블루베리, 토마토, 대추, 포도, 구기자, 고추 등의 작목으로 성공적인 정착해 고소득을 올리는 많은 농업인을 배출했다.
지난해 귀농인 영농정착과정에 참여한 석두환씨는 “재배작물 선정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정보도 얻고 작물 선정에 많은 도움을 받아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 신청 대상자는 2010년 이후 청양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으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940-4740∼3) 및 귀농·귀촌협의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