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전북도 소방본부는 13일부터~17일까지 5일간 도내 일원에서 정완택 소방본부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들이 관내 요양원, 모자원 및 미인가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나눔 행사는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 생필품 선물꾸러미 및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행사로, 소방공무원들이 매월 5천원씩 십시일반 모금한 119안전복지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소방공무원들이 정성껏 만들어 저소득 노인세대, 장애인, 미혼모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선물은 김, 참치 캔 등 다양한 생필품과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로 이웃사랑의 정과 화재예방․안전을 함께 선물하는 것으로 안전과 복지의 복합 선물인 것이다.
이렇듯 소방본부는 설날과 추석 등 명절에 즈음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는 행사를 20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단순히 선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외롭게 지내는 불우이웃들에게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등 적적함도 달래드릴 예정이다.
도 소방본부 정완택 본부장은 “추운 겨울을 외롭고 쓸쓸하게 홀로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베풀고, 화재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