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서관(3층)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유일...
지난해 경의·중앙선 개통에 따라 축소된 문산-서울역행 운행이 3월부터 증회 운행된다.
한국철도공사는 파주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문산-서울역행 전철을 오전시간대에 왕복 6회 증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경의·중앙선 총 운행횟수는 1일 왕복 182회로 경의·중앙선 개통이전 보다 18회가 증회되어 운행된다. 또한, 출근시간대 운행되고 있는 문산-덕소행 급행전철은 금릉역과 운정역에 추가 정차하게 되어 보다 빨리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파주시는 한국철도공사를 방문하여 경의·중앙선 운행개선을 건의하였고, 이재홍 파주시장은 한국철도공사 최연혜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서울역행 복원을 건의하였다. 지난 3일에는 파주시민 6만여명의 염원이 담긴 탄원서를 한국철도공사에 전달하면서 빠른 시일 내 교통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지금이라도 서울역행 복원이 이루어져 철도교통 불편이 일부 해소되어 다행”이라며, “지속적으로 보다 나은 철도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