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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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설본부는 대구시립공원묘지 입구의 주차장 사업을 올해 초부터 본격 시작하여 올 추석 명절부터 성묘 이용객 및 지역주민의 주차편의를 제공코자 한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주차시설이 부족하여 명절마다 극심한 주차 난을 겪고 있는 시립공원 주차장 조성을 관할 칠곡군과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성묘 이용객 및 지역주민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 223면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초부터 보상을 시행,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추석 명절 전까지 준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칠곡군에 위치하고 있는 81,719㎡ 부지의 대구시립공원묘지는 분묘 3,900여 기, 봉안당 26,000위가 봉안되어 있어 매년 설, 추석 명절 당일에 수많은 성묘 차량이 도로 입구 등 무부별한 주차로 주변 도로가 극심한 정체와 더불어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대구시 안종희 건설본부장은 “3월 공사 착공과 더불어 편입되는 토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올 9월 추석 명절 전까지 주차장 조성공사를 준공하여 추석 명절 대구시립공원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