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1일 우크라이나 동쪽 도네츠크에서 출근시간에 한 버스정류장 앞에 박격포가 떨어진 것에 대해 정부군의 고의적이 아닌 공격이었다고 지역 군 장교는 전했다.
도네츠크 국방부 부사령관 에드워드 바수린은 11일 저녁 기자회견에서 박격포로 인해 시민 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박격포의 목적은 매우 분명하며, 이것은 비극이었다. 버스 내부에 많은 시민들이 있었고 박격포는 버스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운전기사가 사망했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라고 덧붙였다.
바수린은 오전 7시경 버스 정류장에 박격포가 떨어졌고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로 번잡했으며 우크라이나정부군은 출근 시간을 목적으로 정한 것이라며 전했다.
또한 같은 날 버스 역 근처 금속 공장에서도 박격포가 떨어져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현지 군관계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 주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동부 친러군의 충돌로 인해 시민 114명이 부상을 입고 5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udio: Russian/Nats
Locations: Donetsk, Ukraine
Source: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Revision: 1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