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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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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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사망원인 1위인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논의를 위해 암 검진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관내 검진기관 22개소가 참여해 암 조기검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2015년 달라지는 건강검진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건강검진사업은 일반검진, 생애전환기검진, 영·유아검진 대상자 중 홀수년도 출생 시민이 검진 대상으로, 국가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15년부터는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자궁경부암 검진대상자가 만30세 이상에서 만20세 이상으로 확대 된다.
파주시는 3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하여 각 가정으로 무료 암검진 안내문을 발송 할 예정이며, 검진기관에는 암 예방 홍보를 위한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시민 암 조기검진 및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5대 암 검진 후 2년 이내에 암으로 확진된 사람에 대해서는 연간 200만원까지 3년간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암 조기검진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