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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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최근 재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체리의 가지치기 교육을 2월 11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수원)에서 연다. 이 교육에는 체리 재배농가, 체리전문 지도연구회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다.
교육은 실내 교육과 실외 교육으로 진행된다. 실내교육으로는 과수나무모양 구성과 가지치기에 대한 기초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실외에서는 나무모양 구성 방법과 열매가지 배치 기술을 포함한 가지치기 실습으로 이뤄진다.
국내 체리의 소비 증가로 재배면적이 2005년 50ha에서 2014년 200ha로 증가됐다. 그러나 체리 나무모양이 불량해 국내 체리 수확량은 500kg/10a 정도로 외국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체리나무는 생산력이 높은 나무모양을 갖추기가 다른 과수작물에 비해 어려워 나무를 심을 때부터 바람직한 나무모양을 갖추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나무를 심은 직후부터 나무모양을 잘 구성하면 결실공백기를 1∼2년 단축할 수 있고, 수확량도 100kg/10a 이상 증수가 가능해 농가소득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