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창원시는 광역시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분위기 띄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공무원 내부적으로도 교육과 결의대회를 열고 있고, 시정 설명회 자리에 빠지지 않고 광역시를 알리고 있다. 안상수 창원시장이 취임 뒤 여는 첫 연두순방에서 최대 현안으로 꼽은 것은 단연 광역시 승격 문제다.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광역시 필요성을 알리기도 하고, 시청 외부에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창원시는 부정적인 의견을 반박하는 내용의 작은책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광역시 승격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알리는데도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는 이미 상당한 경제력을 갖춰 창원이 광역시가 되더라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원시청 내부적인 역량 결집도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청마다 광역시 승격 결의대회와 교양강좌를 여는가 하면, 최근 간부공무원 워크숍에서는 시장이 직접 광역시 승격을 역설했다. 창원시는 새해를 맞자마자 광역시라는 화두를 알리고 분위기를 만드느라 어느때보다 바삐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