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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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이 기업유치를 위한 세일즈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박 시장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과 인천을 방문해 (주)포스코건설등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박 시장의 이번 서울 방문은 지난달 19일 분양 공고한 대양일반산업단지의 기업 유치를 위한 세일즈행정의 신호탄이다.
개발 참여업체인 포스코건설을 방문한 박 시장은 황태현 사장 등 고위 임원들과면담을 갖고 서해안고속도로, 남해안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 KTX, 목포신항 등 탁월한 교통인프라, 도심과 10분 거리에 있는 도심근교형 산업단지로 우수한 정주여건, 양질의 산업인력 확보, 7년 연속 고용노동부 산업평화 우수도시 선정 등 대양산단의 입지적 장점과 투자지로서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박 시장은 “언제 어디든 투자가 있는 곳에 시장이 있겠다는 신념으로 적극적으로기업유치에 나서겠다”면서 “목포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하나된 마음으로 기업유치에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목포시는 새해 1월 기업유치의 컨트롤타워인 산업단지정책실을 신설했고,실물경제에 밝고 명망이 높은 정·재·학계 등의 유력인사들을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추가 위촉하는 등 대양산단 분양에 온힘을 쏟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