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청주지법 형사합의부(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상대방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와 사전선거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명현 전 제천시장에게 6일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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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은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을 공표한 공소사실에 대해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하지만 여러정황상 유죄가 인정되며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치적을 홍보한 사실도 유죄로 인정된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상대 후보자가 고소를 취하 한 점 등으로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23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한 방송토론회에서 최 전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이근규 후보에 대해 과거 상대방을 비방하는 문건을 돌리다가 전과자가 됐다는 발언과 같은해 2월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과 동영상을 통해 치적을 홍보한 혐의로 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대해 최 전시장측은 "당시 토론회에서 전과사실이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전과사실이 있냐고 질의한 것으로 이후 다른 토론회에서 자신이 잘 못알고 질문해 사과했으며 출판기념회에서의 인사말과 동영상은 사전에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을 받아 이뤄졌다"며 무죄를 주장했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