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5일 이슬람국가의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화형 동영상이 공개됐다.
IS가 공개한 동영상에서는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가 쇠창살에 갇혀 주황색 옷을 입고 겁에 질린 모습으로 화형을 당하고 있다.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는 지난 12월 미국 주도의 국제동맹군으로 IS 전투에 참여 당시 전투기가 추락해 이슬람국가에 체포되었고 IS는 요르단 정부에 체포된 호텔테러범 카세아스베와 조종사 알카사스베의 맞교환을 요구했지만 결국 조종사 알카사스베를 화형시켰다.
한편 IS 요르단 조종사 화형 동영상이 공개된 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사건으로부터 IS를 격퇴시키는 국제 사회의 의지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강력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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