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 행정협의 모습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3일 군산시와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2015년 제1차 행정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지난 2003년 개최된 이후 약 11년만에 개최되어, 지난 10여년간의 갈등을 완전히 종식시키고 앞으로 두 지자체의 지속적인 화합 및 상생발전을 꾀하는 자리로 행정협의회 규약 개정, 군장대교 명칭 공모 및 공동건의, 화합․협력·상생·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 채택에 합의하였다.
이 중 군장대교의 명칭 공모는 서천군과 군산시를 잇는 두 번째 다리인 군장대교의 명칭을 양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공동건의를 통해 서천군과 군산시의 화합 및 상생의 상징으로 한다는 것이며, 공동선언문은 오랜 시간 두 지역이 갈등해 온 것을 반성하며 앞으로 협력강화․공동번영 노력․다양한 교류사업 추진․정부정책 공동대응 등을 주 골자로 하고 있다.
사실 서천군과 군산시는 금강을 사이에 두고 10여년간 갈등 아닌 갈등을 해오던 사이였으나, 민선 6기를 맞아 소모적 경쟁 종식에 대해 두 단체장의 대승적 화합 공감대 형성으로 극적으로 새로운 분위기로 전환되었다.
이날 노박래 서천군수는 “앞으로 두 지역이 갈등과 지역감정에서 벗어나,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여, 서천군과 군산시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 두 지역이 서해안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