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3일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외각의 한 마을에 위치한 신학교 우물 아래로 5명의 학생이 떨어져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구조관계자 비랄 아메드에 따르면, 피쉬타카라 지역 아취니 파얀마을의 고등학교 우물 위를 콘크리트로 잘 덮어놓았지만 학생들이 그 위에 앉아 콘크리트가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콘크리트 위에서 책을 읽다가 콘크리트가 붕괴돼 우물 아래로 떨어져 5명이 숨졌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물 펌프 기계와 다른 구조 장비가 현장에 늦게 도착해 사다리와 손을 이용해 우물 속에 갇힌 아이들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URDU SPEECH
Locations: PESHAWAR, PAKISTAN
Source: REUTERS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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