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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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23일 AI가 발생한 경남 고성군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사육 중인 개 비강에서 H5N8 바이러스가 분리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1월 23일 육용오리에 대한 도축 출하 전 검사에서 AI바이러스가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농장내 사육중인 개 3마리에 대한 검사결과 1마리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시료채취 당시 3마리 모두 임상증상이 없었으며, 다른 2 마리에서는 항원·항체가 없어 개 사이에서 접촉에 의한 전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로 ‘14년 AI 발생 농가 사육중인 개 정밀검사 결과 23개 농가 55두에서 H5항체가 확인됐고, ’15년 8개 농가 24두 검사 결과 모두 항체 검출되지 않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개에서 AI가 확인된 것은 감염된 가금류로부터 개에 바이러스가 오염된 것으로 판단되므로 농가에서 폐사한 닭이나 오리를 먹이로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