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경남서부지역 주민들은 도시가스 요금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면 원거리의 사천과 거창의 고객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진주에 사는 박모씨는 도시가스 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다 가스공급업체인 GSE가 카드로 결제하려면 사천까지 와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결국 포기했다.
경남서부지역 도시가스를 공급받는 주민들은 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면 고객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GSE가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지역은 진주와 사천. 함양과 거창 등 4개 시군, 하지만 고객센터가 있는 곳은 사천과 거창 두 곳에 불과하다. 이렇기 때문에 주민들은 카드 결제를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렇다면 다른 지역의 사정은 어떨까?
수도권에선 가스업체가 여러 카드 회사와 제휴해 온라인 카드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지역에선 신용카드 자동이체에 최대 15%의 요금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내걸고 있다.
GSE 업체측은 다른 대도시 지역과의 서비스 비교에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감안해 올 상반기 부터 부분적이지만 신용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