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2일부터 17일까지 설 명절 부정축산물 유통방지를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30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축산판매업 87곳, 식육포장처리업소 7곳 중 인구밀집지역 내 식육판매업소 위주로 공무원 2명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명 등 3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검사 받지 않은 축산물을 유통·판매 행위 △식육판매표지판 적정 표시 △냉동식육을 해동하여 냉장식육으로 보관·판매하는 행위 △국내산 허위기재 표시 판매 등이다.
군 관계자는 “요즘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 약간의 불신 요인도 축산물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소비자에게 어떠한 불신도 발생되지 않도록 내실 있는 특별점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