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양만권의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7년만에 재 가동된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가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29일 오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실무협의회에서는 3개시 기획예산과장 등 업무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공식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실무협의회는 이날 3개시(市) 광역관광 활성화와 크루즈관광 및 공동 마케팅 사업단 운영, 여수공항 활성화 지원 공동 대응, 시립예술단(우수작품) 순회 공연, 생활체육 교류, 광역교통망 시스템 구축 등 협의 안건에 대한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3개시의 광양만권 발전방안에 대한 공동의제를 발굴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열릴 행정협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에 대해 실무협의회 차원에서 사전 발굴하고 검토했다.
실무협의회는 논의된 안건에 대해 과제별 실무부서 추진단 협의를 통해 향후 행정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구체적 실행방안을 도출하는 등 광양만권 공동 과제 실현을 위한 정책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3개시 실무진들은 광양만권이 전남의 경제․사회․문화 중심지이자 남해안 발전을 주도할 동서통합지대로써 큰 틀에서의 협력체계를 견고히 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실무협의회를 추진키로 하는데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