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9일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잡힌 일본인 고토 겐지의 영어 음성메세지가 공개되었다.
33초의 음성메세지에서 "나는 겐지 고토이다. 이것은 내가 보내도록 지시받은 음성메세지이다. 사지다 알리샤위를 목요일 현지 일몰까지 터키 국경에서 나의 목숨과 교환되지 않는다면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베스가 즉시 살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녹음된 목소리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고 사무실 대변인은 말했다.
사지다 알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한 호텔에서 테러를 벌여 수십명이 숨졌고 이로 인해 요르단에 수감된 이슬람국가의 여성 테러리스트로 이슬람 국가는 요르단으로부터 알리샤위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ENGLISH SPEECH
Locations: UNKNOWN LOCATION
Source: SITE
Revision: 4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