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9일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잡힌 일본인 고토 겐지의 영어 음성메세지가 공개되었다.
33초의 음성메세지에서 "나는 겐지 고토이다. 이것은 내가 보내도록 지시받은 음성메세지이다. 사지다 알리샤위를 목요일 현지 일몰까지 터키 국경에서 나의 목숨과 교환되지 않는다면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베스가 즉시 살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녹음된 목소리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고 사무실 대변인은 말했다.
사지다 알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한 호텔에서 테러를 벌여 수십명이 숨졌고 이로 인해 요르단에 수감된 이슬람국가의 여성 테러리스트로 이슬람 국가는 요르단으로부터 알리샤위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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