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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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는 골드만삭스 부회장에서 하버드대 명교수가 된 로버트 스티븐 캐플란의 하버드식 인생특강 ‘나와 마주서는 용기’를 출간했다.
《나와 마주서는 용기》는 골드만삭스 부회장에서 하버드대 명교수가 된 로버트 스티븐 캐플런의 인생철학을 바탕으로 한 오랜 강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캐플런 교수는 자신만의 삶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 대한 탐구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삶의 목표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이든, 명예를 얻고 성공을 하는 것이든, 단지 작은 꿈을 이루는 것이든 상관없이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과 당당히 마주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적 문제, 사회적 기준이라는 현실을 무시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캐플런 교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한 5가지의 원칙을 제시한다.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의 주인답게 행동할 것. 때로는 현실과 타협할 줄도 알아야 하며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 다섯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그는 ‘나’를 이해하고, 마주설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해 왔으며 많은 이들이 그와의 만남, 그의 강의를 통해 진정한 삶의 방향을 찾아냈다. 이 책 《나와 마주서는 용기》에는 캐플런 교수의 가르침과 그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후회스러운 과거나 불확실한 미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고 가야 하는 문제들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만들어놓은 경계선에 갇혀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라도 자신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제대로’이해하면 된다.
그것이 바로 ‘나’를 지켜내는 힘인 것이다.
어떤 인생이건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때라는 건 없다.
지금 이 순간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면 이 책과 함께 용기 있는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