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7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코린시아 고급 호텔에 IS 무장괴한 2명의 습격으로 4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9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5성급 호텔 코린티아 호텔 내부는 총격으로 인해 손실되었고 보안 및 안네데스크 관계자는 트리폴리 총리와 외국 사업가를 포함한 호텔 손님들을 대피시켰다.
호텔의 한 보안 관계자는 "무장괴한 중 한명이 폭탄을 끌어안고 자신을 놓아주지 않으려했다. 내가 건물 밖으로 대피 할 수 있었던 것이 운이었다" 라고 설명했다.
IS 무장괴한의 공격은 현재 리비아가 서로 다른 정부와 의회 2개로 각자의 정통성을 내세우고 북아프리카의 석유 생산에 균열과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분열되고 2011년 내전이후 2011년 이래로 외국인을 대상의 공격 중 최악 중 하나였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이슬람 국가 반군과 관련된 무장단체는 모니터링 서비스에 따라 미국에서 리비아 알카에다 요원으로 의심되는 조직원의 죽음에 대한 복수로 호텔 공격에 대한 책임을 주장했다.
보안 담당자에 따르면 무장세력이 호텔 주차장에 차량폭탄을 설치해 그 충돌로 인해 3명의 경비원이 숨졌다고 말했다.
리비아는 현재 국제적으로 인정된 정부와 자신들만의 독자적인정통성을 내세우는 이슬람계 민병대 의회로 2개의 정부 사이에서 충돌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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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 TRIPOLI, LIBY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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