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충북도는 올해 ‘충청북도 지정축제’ 6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축제평가단 평가와 충북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올해 최우수축제로는 영동포도축제가 뽑혔다.
우수축제로는 음성품바축제와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유망축제는 보은대추·증평인삼골·옥천지용제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축제에는 7000만원, 우수축제는 5000만원, 유망축제는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2015년 문화관광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충주세계무술축제와 괴산고추축제가 재선정 돼 국·도비 1억9800만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