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월 22일까지 1개월 동안 ▲귀성・성묘객 교통 대책 ▲지역물가 안정과 체불임금 해소 ▲재해・재난 안전사고 대책 ▲비상진료 대책 ▲연료수급과 가스 안전 관리 대책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보내기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제증명 민원발급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9개 분야 주민편의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생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민원, 청소, 교통, 의료, 경제, 재난, 생활민원 등 7개 대책반 228명을 특별 편성해 연휴기간 야기되는 주민의 불편사항을 바로바로 해소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습적인 폭설에 대비해 주요간선도로, 이면도로, 경사지 등 취약구간에 대한 인력배치와 제설장비·자재 등을 사전점검하고 기상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설 당일에는 시립묘지 및 국립 5·18민주묘지 등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대책상황실과 현장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정화활동도 펼친다.
이 밖에도 설 명절 성수품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는 한편 생활쓰레기 수거대책을 마련해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만큼 연휴 대책을 조기에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게 됐다.”며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과 우리 구를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