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군이 북서부 지역을 공습해 반군 35명을 사살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파키스탄군이 국경 인근 북와지리스탄 다타겔에 위치한 반군 은신처를 공격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외국인을 포함한 35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반군 탈레반의 카라치 공항 습격으로 인해 평화협상이 무산되자 지난해 6월 북와지리스탄에서 탈레반을 내쫓기 위해 대규모 소탕작전을 시행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탈레반 반군의 습격으로 페샤와르의 한 학교에서 150명 중 134명이 학상당해 그 이후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파키스탄은 극단주의와의 전투를 '작은 9/11'이라고 표현했고 6년간 유예했던 사형집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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