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산어촌의 어메니티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하여 인구 유지 및 지역발전을 도하고자 추진하는 2016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7개 사업 106억 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사업(두촌면)60억, 창조적 마을 만들기 마을단위 사업으로 마을종합(팔봉2리)10억, 공동문화.복지(유치2리)5억,환경분야(풍암2리,개야리)10억, 시군창의(문화터미널조성)20억,시.군 역량강화사업(홍천군)1억 규모이다.
군은 2016년도 신규 사업 공모 준비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에 힘써 왔으며, 외부전문가를 초청하여 주민들과 수차례 회의 및 협의를 거쳐 지난 1월 15일 사업계획서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했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1월 27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주관으로 외부전문가가 참여하여 사업계획 검토 및 주민대표와의 대면심사를 통하여 1차 사업성 평가를 하고, 3월중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평가를 실시한 후 10월경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
한편,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은 국비가 70% 지원되는 사업으로 군의 열악한 재정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홍천군은 2014년도 사업으로 4건 132억원, 2015년도사업으로 4건 1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