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본청 내 ‘행복카페(가칭)’를 운영할 학교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응모 자격은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이 있는 고등학교 중 현재 교내 실습용 카페를 운영 중인 학교다.
선정교에는 산학겸임교사 또는 강사, 장애학생 일자리사업 학생들이 채용돼 카페를 운영하면서 도내 장애학생들의 직업체험과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이 이뤄진다.
도교육청 내 설치될 ‘행복카페’에서는 커피와 국산차를 판매하고, 도내 특수학교(급) 및 장애학생들이 제작·생산한 각종 액세서리와 생활용품 등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행복카페가 장애학생들에게는 자립생활에 도움을 주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식 개선의 계기가 돼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학생과 학교, 지역사회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