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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서장 배상훈)에서는 지난 19일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22대 배상훈 경찰서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배상훈 경찰서장은 인천 강화서장, 부평경찰서장, 인천청 수사과장, 인천삼산서장, 인천청 정보과장, 등를 역임한 후 계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하였다.
배상훈 경찰서장은 취임식에서 ‘행복한 계양주민, 신뢰받는 계양경찰을 위해 우리 계양경찰이 나아갈 방향으로 첫째, 존중문화 구현해 적극 동참하기 바라며, 둘째,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친절한 경찰 될 것 이며, 셋째, 예방이 최선의 치안정책임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