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8일 북동 나이지리아 포스티쿰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자살폭탄으로 4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다음달 대선을 앞둔 나이지리아는 부실한 보안으로 인해 빈번하게 테러가 일어나고 있다.
공격에 대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부상을 입은 시민들은 병원으로 실려갔고 불에 타버린 차량과 파편을 찾기 위해 사람들은 현장 주위로 모였다.
부상자 유서프 벨로는 "친구들과 함께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차량폭발이 일어났다. 나의 친구들이 불에 타 숨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 이브라힘 바벨르는 "나는 수레를 복구하기 위해 현장 반대편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했다.
무장세력 보코하람은 대선으로 어수선한 틈을 이용해 폭격이 확산되고 있다.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의 불안정은 1999년 군정이 마감된 후부터 급증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POTISKUM, NIGERI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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