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015년을 맞아 문동신 군산시장의 군산지역 주요 R&D 기관에 대한 방문이 시작되었다.
문 시장은 첫 방문지로 지난 1월 15일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유석재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현황 및 2015년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방문은 유석재 센터장, 윤정식 부센터장을 비롯하여 센터의 주요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용섭 융합원천기술연구부장과 김성봉 혁신기술연구부장 등이 참석하여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의 주요 사업성과 및 2015년 추진예정인 주요사업 계획 등에 대한 공유의 시간과 함께 향후 발전방향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2014년에 시작하여 기반기술연구를 마친 “미래선도 플라즈마 농식품융합기술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실제 적용을 위한 “플라즈마-농식품 융합기술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사업예정지 현장방문을 통하여 사업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위한 센터와 시의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선도 플라즈마 농식품융합기술 개발사업”은 농산물의 생산 - 저장 - 안전관리의 단계를 거치는 ‘농장에서 식탁까지’의 전 과정에 플라즈마 기술의 적용으로 농업 안정성 확보를 통하여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연구분야로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가 그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문동신 시장은 “2012년 개소한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가 2년여동안 국비 180억원에 이르는 대형 응용과제 연구과제의 연구기관으로 선정되고, 250억원이 투입되는 복합연구동 건립을 위한 첫 단추로 국비 10억원 확보함으로써 향후 군산이 플라즈마 중점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동력을 갖추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둔 점에 대하여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 ‘미래선도 플라즈마 농식품융합기술 개발사업’을 통하여 6차산업에서의 군산의 경쟁력을 키우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농산물 위기를 이겨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군산시에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문동신 시장은 군산에 소재한 6개 R&D 기관에 대한 방문을 추진하여 R&D 기관과 군산시 간의 공유와 소통의 자리를 통하여 상호간의 지원과 협력의 추진으로 R&D 기관과 군산시가 상생 노력으로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