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시장 정현복)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 점검반을 편성하여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 무허가 중개 및 등록증 대여, ▲ 중개보수 과다징수, ▲ 부동산거래신고의 적절성 등의 사항들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불법행위 적발시에는 등록취소,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은 물론 형사처분에 해당하는 사건일 경우 관할 경찰서 등 사법기관에도 고발할 방침이다.
강태원 지적관리팀장은 “불법 중개행위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