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지난 10일 오후7시 50분께 성신양회 충북 단양공장에서 노동자 7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이 사고 지점의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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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청은사고가 난 석고 생산 설비인 소성로 냉각기 아래 분진 청소 작업에 대해 재발 방지와 안전 개선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작업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성신양회 단양공장 소성로 주변에서 100도에 달하는 분진 덩어리가 쏟아지며 방열복을 입지 않은 노동자 7명이 1~3도에 이르는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