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3일 에어아시아 항공 QZ8501편의 블랙박스가 모두 발견돼 블랙박스의 수색이 시작됐다.
수색팀은 13일 음성기록장치의 위치를 찾은 후 비행기 잔해가 발견 된 곳에서 수색을 시작해 발견되었다.
당국은 분석을 위해 자카르타로 블랙박스를 보냈고 사고의 원인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고 말했다.
블랙박스는 추락 사고 17일 만에 발견되었고 수색조사팀은 원인규명까지 한달정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항공편의 충돌은 2014년 3번째로 큰 항공 사건이었다.
자카르타의 한 주민은 보안 및 안전 뿐만 아니라 항공 규정을 강화하고 조종사들이 안전에 중점을 두고 다시 훈련을 해야한다고 AFP에 말했다.
블랙박스에는 충돌의 주도면밀한 원인을 분석하기에 매우 중요하고 많은 데이터가 포함되어있어 사고 원인을 밝히는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BAHASA INDONESIA SPEECH
Locations: PANGKALAN BUN/JAKARTA, INDONESI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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