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충북 단양군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의 대상자에 대한 자부담 비용을 올해부터 군비로 대체한다고 12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영양플러스사업은 최저생계비 200%미만의 가정을 대상으로 대상자별 맞춤 식품패키지와 함께 영양교육을 제공해, 그 중 최저생계비 150% 이상의 가정은 식품패키지 가격의 10%를 자부담으로 납부했다.
군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 대한 자부담 비용이 전면 군비로 대체됨에 따라 한달 평균 30가구에 연간 25만원의 경제적인 보탬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단양군 보건소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유아반 부모를 위한 특화프로그램인 푸드브릿지 과정을 오는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