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11일 프랑스에서 파리의 테러 공격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프랑스 역사상 최고인 370만명이 시위에 참여했다.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는 팔에 팔을 걸어 군중을 선두하며 독일총리와 영국총리, 이탈리아 총리를 포함해 44명의 세계 지도자들과 결합해 시민 160만명과 함께 파리의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프랑스 총리는 "이 집회는 참 흥미로운일이다. 모든 프랑스인들이 동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집회를 위해 많은 나라에서 지도자들이 차이를 버리고 함께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세계 각지에서는 현재 프랑스 수도를 뒤흔든 테러 공격자들에게 비난을 보여주기 위해 집회에 합류하고 있다.
행진에 참여한 중국의 한 시민은 "나는 미디어에 직면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나는 무섭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무슬림으로 확인되는 참가자 또한 "우리는 테러의 모든 종류를 비난한다. 우리는 함꼐 살고 싶다. 평화를 원한다. 번영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이 집회에는 안전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경찰이 5,500명 파견되었다.
Audio: French/Nats/Live Report
Locations: Paris, France
Source: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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