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경상남도는 지난달 11일 양산시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이 일대에 내려진 가금류 이동제한을 12일부터 해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양산 명곡동 한 농장의 닭·오리 496마리를 모두 매몰처분한 지 30일이 지났고, 그 사이 임상·혈청 검사 등에서 추가 이상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방역당국은 지난달 11일 해당 농가에서 AI 의심신고를 받고서 다음날인 12일 매몰처분을 완료한 바 있다. 이후 AI 발생 농가로부터 반경 10㎞ 이내에 있는 농가 46곳이 키우던 닭 등 가금류 4436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처분 했다.
경남도는 구제역과 AI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또 도내 유입과 확산방지를 위해 주요도로 및 축산밀집지역에 방역통제초소(18개소)와 거점소독시설(36개소)를 운영 중이다.